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 한마음 대회 성료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 한마음 대회 성료
  • 이충열 기자
  • 승인 2018.09.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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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이룬 생활개선회 함께 여는 미래농업”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회장 김막순)은 지난달 8월 31일 ‘함께 이룬 생활개선회, 함께 여는 미래농업’이라는 슬로건으로 ‘2018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여상규 국회의원, 박종길 남해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기관·단체장, 생활개선회원 등 4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사물놀이연구회의 모듬북 공연과 우리옷연구회의 패션쇼가 대회의 문을 열었다.
이어 개회식은 생활개선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시상과 향토장학금 전달식 등으로 꾸며졌다.
시상식은 ▲김옥자 연합회 군부회장이 남해군수 표창 ▲이희순 우리옷연구회장이 국회의원 표창 ▲이봉선 삼동면 회장이 남해군의회 의장상 ▲박은정 규방연구회장이 생활개선경남도연합회장상 ▲김양자 남면 회장이 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장상 ▲하미자 전 생활개선회장이 공로패를 각각 수상했다.
또 생활개선회는 지난 6월 개최된 마늘&한우축제 때 향토음식을 판매, 기금 일부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향토장학회에 전달했다. 
본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스포츠댄스, 전통학춤, 노래자랑 등 그동안 쓸고 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돼지몰이, 고무신멀리던지기 등 명랑운동회도 함께 펼쳐져 즐거운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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