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맞이 경로잔치 두 번째로 열린다
백중맞이 경로잔치 두 번째로 열린다
  • 박서정 기자
  • 승인 2018.08.2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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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포교당 법흥사에서 건강한 밥 한 끼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당 법흥사(주지 선문 스님)는 오는 4일(화) 남해포교당 법흥사에서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따듯하고 건강한 밥 한 끼를 대접하는 시간을 가진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연꽃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재롱잔치와 초청가수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선문 스님은 “행사가 화요일로 정해졌다. 인근에 있는 어르신이나 멀리 계시는 어르신들, 이날 많이 참석하시어서 식사도 하시고 공연도 즐기는 좋은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중은 음력 7월 15일로 과실과 소채가 많이 나기에 백가지 곡식의 씨앗을 갖춰놓았다고 할 만큼 풍요로움을 뜻하는 전통보름명절이다. 작년에는 20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일 차량 운행이 필요한 곳은 미리 법흥사로 연락하면 된다. (055-864-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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