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68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남해군 68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 박서정 기자
  • 승인 2018.02.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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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회표 회장 “소통과 화합을 통해 연합회를 결집해 나갈 것”

지난 25일 터미널 뷔페청에서 남해군 68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장회표 연합회장이 13대 한황적 연합회장과 김윤재 여성부회장 박두현 사무국장, 박진환 총무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임하는 한 회장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지금여기까지 왔다. 서로 원만하게 지내왔으면서도 친구와의 우정은 늘 부족함이 많았다. 그동안 우리는 늘 앞만 보면서 열심히 살아왔다. 이제 옆도 보면서 68연합회 발전의 마중물이 되어주기 바란다. 지나간 일들을 모두 소중히 생각하고 간직할 것이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임원들과 지구별 이사님들 감사하다”는 이임사를 했다.
취임하는 장 회장은 “올68연합회를 이끌어가게 되었다. 화환을 보내 준 단체와 지인들 모두 감사하다. 내빈 여러분들도 감사하다. 13대회장까지 무사히 이 자리에 서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최선을 다해 모임을 이끌어갈 것이고 소통과 화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많은 격려 부탁드린다. 그동안 수고한 전임 회장과 임원진 지구별 이사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는 취임사를 했다.
장행복 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매년 안 빠지고 오는데 볼 때마다 포근함과 따듯함을 느낀다. 인연이 여러 가지 있는데 친구지간의 소중한 인연이 최고이다. 죽마고우가 큰 바탕이 되어 좋은 일에 함께 웃고 즐기면서 친구지간의 우애를 더욱 깊게 했으면 한다. 한 회장은 인상을 보니 믿음직스럽고 책임감도 강하게 보인다. 68연합회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68연합회가 계속 뻗어나가서 남해에서 제일 대표 모임이 되길 바란다”는 축사를 했다. 
새임원진으로는 회장 장회표, 수석부회장 김정화, 여성부회장 김숙희, 부회장 김도훈, 박두현, 감사 박진환, 사무국장 김태성, 재정총무 이원복으로 결정되었다. 이외에도 지구별 이사 10명의 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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