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67 연합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남해군 67 연합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 윤해수 기자
  • 승인 2018.02.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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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형 회장 “모두가 연합회의 주인, 화합위해 열심히 뛰겠다”

장태봉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남해군 67연합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26일 터미널 뷔페청에서 내빈과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열렸다.
김한섭 수석부회장의 내빈 소개에서 박영일 군수, 김정숙 군의원, 이철호 남해희망포럼 상임대표, 장행복 남해사회교육협의회 회장과 각 기수별 회장단 소개가 있었다.

이어 정호근 이임회장은 “많은 내빈의 참석에 감사드린다. 회장직을 내려놓고 이임사를 하려 하니 지난 1년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다. 막상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회원여러분께 봉사를 다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류종형 신임회장은 “모두가 연합회의 주인이다. 우리 연합회 임원 모두는 67연합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신발도 몇켤레 준비해 놓았으니 언제든지 불러주면 달려가겠다”며 취임 인사를 했다.

연합회는 작년과 같이 100만원의 장학금을 박영일 남해군수에게 전달했다.
박영일 군수는 “저하고 똑같은 띠를 가지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것이 즐겁다. 같은 해에 태어나 우정을 넓혀가며 살아가는 모습. 이 모습은 수풀과 같다. 사람이 자주 왕래를 하면 숲에는 길이 생기게 마련인데 그렇게 되면 소통을 하게된다. 서로 잘 우정을 쌓아 행복하는데 일조를 하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지난 한해 연합회에서 공로로 정호근 회장, 이명진 사무국장에게 공로패가 주어졌고, 차광석 회원에게는 67연합회 활동 중 남다른 봉사정신을 높이 새겨 감사패가 주어졌다.
2018년을 이끌어 나갈 신임 임원의 인사를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했다.
2018년 신임 임원으로 ▴회장 류종형▴수석부회장 김한섭 ▴부회장 정현옥(정보고), 장창숙(창선고) 차광석(특목고) 한양숙(해성고) 박창석(해과고)▴감사 이정원 이명진 ▴사무국장 장태봉▴재무국장 하홍태 ▴홍보국장 류영현 ▴사무차장 류옥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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