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직거래장터 도봉구청에서 열려
설맞이 직거래장터 도봉구청에서 열려
  • 이수범
  • 승인 2005.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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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와 젓갈, 우리밀 선물세트 등 선 뵈
  
 
  
 
  

도봉구청이 지난 2월 1~2일 이틀간 자매결연 지자체인 진안군, 함안군, 양평군, 충주시의 농수산물 업체와 청사안에 ‘설맞이 농수축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여는 자리에 남해군도 초청을 받아 참가했다.

애초 6개 업체가 참여키로 했지만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인광식품과 형제제면 등 2개 업체만이 참여한 가운데 멸치와 젓갈류, 우리밀 밀가루와 국수를 선뵈며 열띤 홍보와 판촉전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인광식품 윤진원(미조면 송정) 대표는 “날씨가 추워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구청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배려를 해 불편함 없이 일을 하고 있다”면서 “향우들이 오늘 뿐만 아니라 수시로 고향의 농수축산물을 애용해 달라”는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석기 구의회 운영위원장과 박돌봉 신임부구청장도 참석해 업체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판매를 도왔다. (남해군특산물쇼핑몰 www.enamh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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