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조합장선거, 우리 조합은 누가 나오나?-창선농협>
<3.11 조합장선거, 우리 조합은 누가 나오나?-창선농협>
  • 남해신문 기자
  • 승인 2015.02.13 1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변화와 혁신으로 초우량농협 만들겠다”
우물안 개구리식 경영으로는 창선농협의 미래는 없습니다.
특히, 창선농협을 지탱하던 고사리 판매사업 부진은 창선농협의 수익은 물론 생산자인 조합원의 수익도 감소함으로 인하여 농업협동조합의 의미가 퇴색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오랜 기간 유통업에 종사한 경험을 살려 창선농협의 경제사업 활성화에 매진 할 것이며, 주품목인 고사리가 제 값을 받도록 국내 판매처는 물론 농산물 수출에 전력을 다해 농산물생산자인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힘쓰겠습니다.
상호금융사업은 관내는 물론 관외 여신을 활성화하여 자금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며 조합원께는 우대금리를 적용하여 저금리로 가계 및 사업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를 위하여 창선농업협동조합을 변화와 혁신을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지도·경제사업은 조합원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교육 문화 복지 등에 예산을 지원하고 창선농협의 주생산품인 고사리 마늘 콩 시금치가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농업의 6차산업화는 물론 국내.외 판매망 확보와 생산 판매 가공산업에 주력하겠습니다.
상호금융사업은 안정적인 예수금 확보 및 조합원 출자금 증대를 통한 자본금을 확충하여 예대율을 70% 유지하여 경제사업부진을 만회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관내 여신에 주력하는 반면 관외 대도시 지역에 우량차주를 발굴하여 여신활성화를 통한 예대마진폭을 확대하여 수지개선에 힘써겠습니다. 옛 말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했습니다. 크고 작은 일들을 실천하지 않으면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생존 할 수 없습니다. 변화와 혁신으로 창선농협을 초우량농협으로 만들어 조합원 및 직원의 복리증진과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농협 구현에 최선”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농협은 조합원 여러분이 만든 여러분의 농협입니다. 농협의 주인은 조합원 여러분입니다. 조합원 여러분을 전정한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농협의 설립목적은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농협이 책임지고 팔아 주는데 있습니다.
우리 창선은 년 200여톤의 고사리가 생산되어 약 100억원 정도의 수입이 농가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농협의 제일 중요한 역할은 농산물 판매에 있다고 봅니다. 2014년도에는 고사리를 손해를 보고 팔았습니다. 농협은 당연히 조합원을 위하여 손해가 가도 판매사업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산청농협에서는 금년도 곶감 풍작으로 가격이 하락하자 100억은 투입하여 곶감을 사들여 가격하락을 막고 있습니다. 우리농협도 고사리 가격하락 방지를 위해 농민이 생산한 고사리를 사들여야 하며, 시세가 하락하면 손해를 보고 팔아야 합니다.
금년도에는 더욱더 많은 고사리 판매처를 발굴하여 200톤 판매목표를 세우고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고사리를 전량 판매 할 수 있는 거래처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재 약180톤정도 거래처를 확보하였고, 고사리 판매 손실에 대비하여 그동안 이익금에서 6억원의 손실보전 적립금을 모아두었습니다.
올해에도 이익이 발생하면 일부 적립금으로 적립하고 손실이 발생하면 적립금을 사용하여 생산농가의 가격안정에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창선농협의 경영환경이 날로 어려워져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농협에 몸담고 있으면서 보고 배운 풍부한 경험과 경영마인드로 새로운 수익사업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울려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하는 농협, 조합원님의 애로사항에 항상 귀 기울이는 농협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그 어떠한 외부 요인에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농협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사꾼, 일꾼의 자세로 머슴처럼 일하겠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저는 27여 년 동안 농협의 실무와 경영의 경험을 두루 쌓았고 현재 고사리, 벼, 시금치, 마늘 등 실제 직접 농사를 짓고 있는 진짜 부지런한 농사꾼으로서 현실적인 농업인의 아픔과 고통을 가장 잘 헤아려 그 어떤 어려움도 소통으로 척척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참된 새 일꾼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저 창선농협 “큰 머슴”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부지런하고 정직한 진짜 농사꾼, 참된 새 일꾼을 딱! 4년간만 머슴으로 부려먹어 보십시오.
우리농협 내부와 조합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에 많은 변화가 올 것입니다.
다음에 또 “딱! 한번만 더”라는 말로 머슴을 살겠다고는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그 어떠한 부정한 방법에 좌우되지 말고 조합원의 소중한 권리를 깨끗하게 행사하여 우리농협의 밝은 미래를 기약합시다.
을미년 새해에도 조합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투명경영! 소득증대! 창선농협의 새시대 열 것”
존경하는 창선농협 조합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 임태식은 1981년부터 2006년까지 26년간 삼동·창선농협과 축협에 근무하면서 조합장으로서 갖춰야할 경영능력을 닦았습니다. 퇴직 이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기꺼이 동참하면서 창선농협을 살려보겠다는 꿈을 한 시도 놓지 않고 키워왔습니다.
때문에 “조합장이 되면 이렇게 할 것이다”는 실천사업계획들을 오래도록 짜온 준비된 후보라고 감히 자신합니다. 이제 때가 다가왔습니다. 저는 제 인생의 마지막 열정을 창선농협에 쏟겠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우리 조합원들의 단결된 힘으로 극복할 수 있는 든든한 반석 위에 우리 조합을 올려놓겠습니다.
창선면은 새로운 농가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6차 산업의 최적지입니다. 다만 그것을 발굴하고 실행할 줄 아는 능력과 뚝심을 가진 경영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조합원 여러분들의 판단도 저와 동일할 것입니다. 옳은 일이라면 누가 뭐래도 뚝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실력 있는 경영자를 세워 고사리농업 등 위기에 빠진 우리 조합을 살려내야 합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준비된 후보 저 임태식에게 창선농협의 경영을 맡겨주십시오! 저의 실천계획을 꼼꼼히 기억해주십시오! 조합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조합으로 우리 조합을 속 시원하게 혁신시키겠습니다. 직원들의 능력을 배양하는 것은 물론 이사님들과 대의원님들의 실질적인 역할을 높이고 조합원들이 주인으로 경영에 참여하는 창선농협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투명한 운영공개와 경제사업 발전을 위해 분기별로 소식지 발행하겠습니다. 나아가 조합원 실익사업을 확대하고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키는 참된 협동조합의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