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배열 기본방침
(주)남해신문은 남해군민들을 주 독자층으로 하는 지역 주간신문으로서 지역사회의 건전한 시민사회와 올바른 생활 문화의 함양, 공동체 연대를 고양하는 취지의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에 남해신문은 창간 정신과 맥을 함께 하며, 항상 군민, 사회적 약자, 소수의 의견을 담는데 있다. 이를 위해 매년 편집방향을 지면을 통해 공표함으로써 정형화된 원칙이 아닌 ‘살아있는 원칙, 시의성 있는 원칙’을 세워가기 위해 노력한다.
(주)남해신문의 편집 및 기사배열의 기본방침은 남해신문의 편집지침을 준용하면서 앞으로 더 유익하고 유용한 대화와 소통의 마당이 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기사 배열의 기본방침‘을 실천하겠습니다.

1.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면서도 정확한 전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양한 매체, 차별화된 시각의 정보를 함께 전달함으로써 이용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겠습니다.


2. 균형 잡힌 편집으로 정치적 중립을 지키겠습니다.

- 특정 계층의 논조나 입장을 지양하고 균형 있는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 뉴스 편집가이드 이외의 어떤 외부간섭이나 사적 이해관계도 배제하겠습니다.


3. 사회적 공익 가치를 존중하겠습니다.

- 상업적이거나 선정적인 내용의 기사는 지양하고 유익한 정보 전달에 힘쓰겠습니다.
- 지역, 종교, 성적 차별을 부추기는 기사는 배제하겠습니다.
- 장애인, 비정규직, 노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배려하고 존중하겠습니다.


4. 이용자와 쌍방향 소통을 구현하겠습니다.

-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정보제공자의 기사수정과 삭제 요청도 신속하게 반영하겠습니다.
- 뉴스서비스에 대한 궁금증과 개선점 등을 들을 수 있는 네티즌의 소리를 운영하고 귀 기울이겠습니다.


5. 개인의 인격권 보호에 힘쓰겠습니다.

- 개인정보와 인격침해 및 명예훼손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편집하겠습니다.
- 기사나 댓글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모니터 의무를 다하겠습니다